2011/05/21 07:56
NCIS 시즌 8이 완결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디노조의 활약을 예상하는 장면으로 끝났는데요..
만약에 시즌8를 다 보지 못하신 분은 이 글은 스포성을 내포하고 있으니 그냥 못본척 나가주세요!
시즌 8 마지막 파이널 에피에서 디노조는 새로운 해군 장관에서 새로운 임부를 부여받게 됩니다.
이 새로운 임무는 매우매우 극비여서, 아무도 알지 못하며, 심지어 NCIS 국장에게도 이 임무에 관한 상세한 사항은 숨겼는데요.
여기서 가장 궁금한 사항은 바로 위 파일 속에 있을 인물입니다.
그리고 시즌 8 파이널 에피를 통해서 우리는 몇가지를 예상 추론해 볼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예상한 파일 속 인물, 그리고 시즌9의 예상 흐름도입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예상이며, 100% 확신할 수 있는 답은 아닙니다.
일단, 파일 속 인물이 시즌9의 흐름을 많이 좌우할 듯 보이는데요.
개인적으로 파일 속 인물로 3명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예전 시즌에서 밴스 국장이 새로 임명되면서 가장 처음에 한 일이 깁스팀을 갈갈이 찢어 놓은 것인데요.
이는 깁스가 새로운 멤버와 함께 팀을 이루어 작전이나 수사를 진행하며, 그들을 분석하고 관찰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인데요.
이번 파이널에서는 그런 행동은 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관찰해야 할 대상이 디노조와 매우 가깝게 활동하고 있는 사람이란 것을 예상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깁스팀 멤버일 확율이 가장 높은데요!
깁스팀 멤버를 조사하는 거라면 디노조보다는 깁스가 더 제격일텐데, 새로운 해군 장관은 깁스가 아닌 디노조에게 임무를 맡겼습니다. 이로 인해 깁스를 의심해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전 시즌에서의 깁스의 행동으로 보아 깁스가 내부 정보를 팔 것 같아 보이지는 않네요. 가장 확율이 적습니다.
두번째의 인물은 바로 밴스 국장인데요.
NCIS 내부 인물을 관찰 조사하는 것이라면 해군 장관이라 하더라도 국장에게 정확한 사항을 알려주어야 할 텐데요. 해군 장관은 이런 조사를 할 것이다! 란 것만 알리고 조사 대상이 누구인지는 알려주지 않으므로 인해 국장이 조사 대상이 아닌가 추측하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국장을 조사한다면 괜히 국장의 의심을 살 수 있는 행동인 이런 조사를 할 것이다란 사실도 알리지 않고 디노조를 비밀리에 만나 임무를 부여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도 확율이 낮은 편입니다.
가장 의심이 가는 인물은 지바인데요!
시즌8 파이널에 갑자기 나타난 인물 지바의 애인입니다.
지바의 애인의 존재유무는 시즌8 전시즌을 통해서 있다는 사실을 알렸으나!
지바의 애인이 실제로 스크린에 나타난 것과 지바가 본인의 애인이 존재한 다는 사실을 스스로 못박은 사실..특히 지바의 애인이 CIA 요원이란 사실은 사실 뜬끔없이 나타난 것인데요!
'코트가 텔아비브에 있음 가능한 한 빨리 처리할 것'
지바의 애인은 저런 메시지를 수신하게 되는데요!
위 메시지는 사실 코트란 CIA 요원을 사살 하란 메시지로 해석이 될 수 있으며, 여기서 지바의 애인은 CIA 현장요원이란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지바와 코트는 결혼까지 생각하는 연인사이로 사소한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있을텐데요.
여기서 의심해 볼 만한 상황은 지바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NCIS의 현 상황을 애인에게 말하지 않았나 하는 것입니다.
왜냐구요?
시즌8 마지막 범인을 잡는 과정에서 코트는 NCIS 요원이 본인들 앞에 나타난 것에 대해서 신기해하거나 놀라지 않고 당연하다는 듯이 받아 들였으며, 깁스가 수사 과정을 통괄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충분히 숙지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해군 장관은 마지막에 이런 메시지를 남겼는데요
'자네 기관의 한 요원이 기밀정보를 팔고 있고 적당하게 거래가 될 수 있는 것들이지'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기밀정보를 팔고 있지만 이 기밀정보가 거래가 '될 수 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이 기밀정보가 거래가 되지 않을 만한 것들이기도 하다는 건데요.
그 이유는 기밀정보이면서도 중요도가 떨어진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애인을 믿고 CIA요원인 것을 알고 있는 지바로서는 이런 중요도가 떨어지는 정보를 침대에서 충분히 나누지 않았을까요?
이는 지바를 통해 비밀정보가 빠져나가고 있으며, 이 정보는 중요도는 떨어지지만 기밀정보란 것 정도..
특히 지바를 조사한다면 지바와 스스럼 없이 지내고 있는 디노조가 깁스보다 더 적격일 수도 있으니깐요.
개인적으로 저는 이런 흐름으로 흐를 확율이 가장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시즌9에서 디노조의 활약을 기대해볼까요?
윽~~ 개인적으로 이제까지의 NCIS 흐름을 본다면 그건 또 글쎄~~입니다.
보통 파이널에 낚시를 던져놓고 새 시즌 초에 그 낚시를 금방 거둬덜이던 NCIS의 스타일 상 이번 낚시도 시즌9 에피2에서 깔끔하게 해결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신 팀의 이동은 조금 예상해 보고 싶네요.
시즌8에서 제가 개인적으로 느낀 것은 이제는 깁스가 팀장 자리보다는 국장 자리에 더 어울리는 듯한 느낌과 디노조도 놓쳤던 팀장 자리를 아쉬워 한다는 것입니다.
밴스 국장이 조사대상이라면 밴스 국장 대신에 다른 사람이 그 자리에 앉아야 하는데요.
이 자리에 깁스가 앉고 디노조가 팀장이 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당연히 깁스가 국장이 된다면 수사에 관여는 적어지겠지만, 깁스의 성격상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지 않을까요?
지바가 조사대상이라면, 지바는 실제로 기밀정보를 주고 판 것은 아니므로 감옥에는 가지 않겠지만, 기밀정보를 함부로 다룬 죄로 팀에 남아있기는 힘들듯한데요.
그렇다고 그대로 쫓겨 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왜냐구요? 디노조가 그렇게 나두지는 않을테니깐요.
그리고 밴스 국장이 인테리어를 조금 수정하였었는데요 그 바람에 깁스팀 말고 새로운 팀이 앉을 자리가 마련이 되었습니다.
이 자리에 누가 앉게 될까요?
디노조가 새로운 팀 팀장으로 그곳에 앉지 않을까요?
그러면서 깁스팀과 디노조팀이 각각의 사건을 수사하면서 함께 어울리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이는 다른 형사들이 나오는 드라마에서 많이 다루는 형식인데요.
각자의 사건을 다루고 해결하고, 필요할때는 서로 정보를 나누구요.
또한 각각의 사건을 각자 다루다가 어느순간 그 사건이 각각의 사건이 아니란 것을 알게 되고 한팀이 되어 같이 사건을 해결하는 형식..
이제부터 NCIS도 그런 형식으로 흘러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디노조가 새로운 팀을 맡으면서 지바를 데려가거나 어떤식으로던 NCIS에 남아있을 수 있도록 조치를 치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론은?
파일속 의심대상 1. 지바 2. 밴스국장 3. 깁스
그리고 깁스는 국장으로 디노조는 팀장으로 or 디노조가 깁스와 다른 팀 결성.
어쨌든 계속 같은 방식으로 흘러가서 이제는 약간 지루해지던 NCIS에 새로운 기대를 하게 만드는 파이널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디노조의 활약을 예상하는 장면으로 끝났는데요..
만약에 시즌8를 다 보지 못하신 분은 이 글은 스포성을 내포하고 있으니 그냥 못본척 나가주세요!
시즌 8 마지막 파이널 에피에서 디노조는 새로운 해군 장관에서 새로운 임부를 부여받게 됩니다.
이 새로운 임무는 매우매우 극비여서, 아무도 알지 못하며, 심지어 NCIS 국장에게도 이 임무에 관한 상세한 사항은 숨겼는데요.
그리고 시즌 8 파이널 에피를 통해서 우리는 몇가지를 예상 추론해 볼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예상한 파일 속 인물, 그리고 시즌9의 예상 흐름도입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예상이며, 100% 확신할 수 있는 답은 아닙니다.
일단, 파일 속 인물이 시즌9의 흐름을 많이 좌우할 듯 보이는데요.
개인적으로 파일 속 인물로 3명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예전 시즌에서 밴스 국장이 새로 임명되면서 가장 처음에 한 일이 깁스팀을 갈갈이 찢어 놓은 것인데요.
이는 깁스가 새로운 멤버와 함께 팀을 이루어 작전이나 수사를 진행하며, 그들을 분석하고 관찰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인데요.
이번 파이널에서는 그런 행동은 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관찰해야 할 대상이 디노조와 매우 가깝게 활동하고 있는 사람이란 것을 예상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깁스팀 멤버일 확율이 가장 높은데요!
깁스팀 멤버를 조사하는 거라면 디노조보다는 깁스가 더 제격일텐데, 새로운 해군 장관은 깁스가 아닌 디노조에게 임무를 맡겼습니다. 이로 인해 깁스를 의심해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전 시즌에서의 깁스의 행동으로 보아 깁스가 내부 정보를 팔 것 같아 보이지는 않네요. 가장 확율이 적습니다.
두번째의 인물은 바로 밴스 국장인데요.
NCIS 내부 인물을 관찰 조사하는 것이라면 해군 장관이라 하더라도 국장에게 정확한 사항을 알려주어야 할 텐데요. 해군 장관은 이런 조사를 할 것이다! 란 것만 알리고 조사 대상이 누구인지는 알려주지 않으므로 인해 국장이 조사 대상이 아닌가 추측하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국장을 조사한다면 괜히 국장의 의심을 살 수 있는 행동인 이런 조사를 할 것이다란 사실도 알리지 않고 디노조를 비밀리에 만나 임무를 부여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도 확율이 낮은 편입니다.
가장 의심이 가는 인물은 지바인데요!
시즌8 파이널에 갑자기 나타난 인물 지바의 애인입니다.
지바의 애인의 존재유무는 시즌8 전시즌을 통해서 있다는 사실을 알렸으나!
지바의 애인이 실제로 스크린에 나타난 것과 지바가 본인의 애인이 존재한 다는 사실을 스스로 못박은 사실..특히 지바의 애인이 CIA 요원이란 사실은 사실 뜬끔없이 나타난 것인데요!
지바의 애인은 저런 메시지를 수신하게 되는데요!
위 메시지는 사실 코트란 CIA 요원을 사살 하란 메시지로 해석이 될 수 있으며, 여기서 지바의 애인은 CIA 현장요원이란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지바와 코트는 결혼까지 생각하는 연인사이로 사소한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있을텐데요.
여기서 의심해 볼 만한 상황은 지바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NCIS의 현 상황을 애인에게 말하지 않았나 하는 것입니다.
왜냐구요?
시즌8 마지막 범인을 잡는 과정에서 코트는 NCIS 요원이 본인들 앞에 나타난 것에 대해서 신기해하거나 놀라지 않고 당연하다는 듯이 받아 들였으며, 깁스가 수사 과정을 통괄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충분히 숙지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해군 장관은 마지막에 이런 메시지를 남겼는데요
'자네 기관의 한 요원이 기밀정보를 팔고 있고 적당하게 거래가 될 수 있는 것들이지'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기밀정보를 팔고 있지만 이 기밀정보가 거래가 '될 수 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이 기밀정보가 거래가 되지 않을 만한 것들이기도 하다는 건데요.
그 이유는 기밀정보이면서도 중요도가 떨어진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애인을 믿고 CIA요원인 것을 알고 있는 지바로서는 이런 중요도가 떨어지는 정보를 침대에서 충분히 나누지 않았을까요?
이는 지바를 통해 비밀정보가 빠져나가고 있으며, 이 정보는 중요도는 떨어지지만 기밀정보란 것 정도..
특히 지바를 조사한다면 지바와 스스럼 없이 지내고 있는 디노조가 깁스보다 더 적격일 수도 있으니깐요.
개인적으로 저는 이런 흐름으로 흐를 확율이 가장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시즌9에서 디노조의 활약을 기대해볼까요?
윽~~ 개인적으로 이제까지의 NCIS 흐름을 본다면 그건 또 글쎄~~입니다.
보통 파이널에 낚시를 던져놓고 새 시즌 초에 그 낚시를 금방 거둬덜이던 NCIS의 스타일 상 이번 낚시도 시즌9 에피2에서 깔끔하게 해결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신 팀의 이동은 조금 예상해 보고 싶네요.
시즌8에서 제가 개인적으로 느낀 것은 이제는 깁스가 팀장 자리보다는 국장 자리에 더 어울리는 듯한 느낌과 디노조도 놓쳤던 팀장 자리를 아쉬워 한다는 것입니다.
밴스 국장이 조사대상이라면 밴스 국장 대신에 다른 사람이 그 자리에 앉아야 하는데요.
이 자리에 깁스가 앉고 디노조가 팀장이 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당연히 깁스가 국장이 된다면 수사에 관여는 적어지겠지만, 깁스의 성격상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지 않을까요?
지바가 조사대상이라면, 지바는 실제로 기밀정보를 주고 판 것은 아니므로 감옥에는 가지 않겠지만, 기밀정보를 함부로 다룬 죄로 팀에 남아있기는 힘들듯한데요.
그렇다고 그대로 쫓겨 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왜냐구요? 디노조가 그렇게 나두지는 않을테니깐요.
그리고 밴스 국장이 인테리어를 조금 수정하였었는데요 그 바람에 깁스팀 말고 새로운 팀이 앉을 자리가 마련이 되었습니다.
이 자리에 누가 앉게 될까요?
디노조가 새로운 팀 팀장으로 그곳에 앉지 않을까요?
그러면서 깁스팀과 디노조팀이 각각의 사건을 수사하면서 함께 어울리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이는 다른 형사들이 나오는 드라마에서 많이 다루는 형식인데요.
각자의 사건을 다루고 해결하고, 필요할때는 서로 정보를 나누구요.
또한 각각의 사건을 각자 다루다가 어느순간 그 사건이 각각의 사건이 아니란 것을 알게 되고 한팀이 되어 같이 사건을 해결하는 형식..
이제부터 NCIS도 그런 형식으로 흘러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디노조가 새로운 팀을 맡으면서 지바를 데려가거나 어떤식으로던 NCIS에 남아있을 수 있도록 조치를 치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론은?
파일속 의심대상 1. 지바 2. 밴스국장 3. 깁스
그리고 깁스는 국장으로 디노조는 팀장으로 or 디노조가 깁스와 다른 팀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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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8에서 나온 지바의 애인은 코트가 아니라 레이입니다^^;
디노조여친일수도...
8시즌 끝나고 퍼뜩 든 생각이 전 벤슨 국장이었거든요. 물론 지바도 생각은 했지만요. 만약 지바라면 후속으로 EJ 가 오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아,,얼른 9시즌이 보고 싶은데 CBS에서도 9/20부터 시작된다고 하니 울나라 오려면 까마득하겠네요. 이 여름에 뭘 하고 지낼까낭..
베렛이 가장 유력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즌9는 전직장관과 벤스국장, 일라이 모사드국장, CIA요원코트,이들이 연관된 어떤 음모가 중요축이 될것으로 생각되는데, 전직 장관의 조카인 베렛에게 접근하기 가장 좋은 사람이 디노조 일 것이므로, 지바의 애인인 CIA요원 레이도 아무래도 그 쪽과 관계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